콘노 나츠메
특이한 점이라면 낯가림이 심하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나루타키 장의 다른 사람들과는 이야기를 잘하지 못하고 시라토리와 친해지기 전까지는 아무도 나츠메의 이름조차 몰랐으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도 보여준 적이 없다. 시라토리와 친해진 것을 계기로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라토리 이외의 사람에겐 익숙해지지 못한다. 마술이 특기로 마호라바 蒼(まほらば蒼)에서의 직업은 ‘매지컬♥낫찡’. 말끝에 ‘…일지도’ 라는 말을 자주 붙인다. 만화에서는(애니메이션에서도 잠깐) 머리에 나오는 꽃의 수로 감정표현을 한다. 꽃이 많이 나오면 기합이 팍팍 들어가 있는 상태, 꽃이 시들어 있으면 자신이 없는 상태, 엄청난 수의 꽃이 나오면 기뻐하는 것이라는 등의 정도. 원래 수줍음이 많았던 나츠메이기 때문에 시라토리와 사귀기 시작한-기억의 공유가 일어난 이후로는 시라토리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숨어버리는 일도 많다. 머리모양은 주로 트윈 테일. 또한 코즈에의 다른 인격 중에서 대표 격의 인격인 듯하다. 코즈에가 그린 이야기에서는 ‘무지개와 별을 불러낼 수 있는 수줍음 많은 마법사’로 나온다. 마호타로에서는 THE MAG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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