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기 미치요|浅葱三千代
통칭 : 미츠.
아사미의 같은 반 친구. 화려하고 움직임이 큰 춤이 눈에 띄는 아가씨. 항상 두 개의 부채를 가지고 다닌다. 또한 부채에는 호랑이가 그려진 ‘맹호(猛虎)’와 ‘신세계(新世界)’가 쓰여 있다. 집안이 부자인 건 사실이나 부동산으로 인한 벼락부자로 미나즈키 가와 같이 엄청날 정도는 아니다. 그 때문인지 엄청난 재력을 자랑하는 미나즈키 가를 필요 이상으로 의식하고 있다. 자존심이 세고 사교적인 면이 조금 떨어져서 학급 내에서도 겉도는 존재이지만 사실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 그러한 자신에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친절하게 대해준 아사미와 친해지고 싶어 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잘되지는 않고 있다. 그 때문에 공원에서 혼자 울먹이고 있을 때 시라토리의 친구인 츠바사와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 뒤 서로 마음이 맞는 사이가 된다. 그 이후 도시락을 만들어 주거나 밸런타인 때 사람 키의 반 정도 되는 초대형 초콜릿을 만들어 준다든지 하며 서서히 츠바사에 대한 마음을 키운다. 츠바사의 취향이 흔히 말하는 ‘쭉쭉빵빵’인 걸 알고서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잘 되지는 않는 듯.
최종화에서는 츠바사와 교제 중이며 그의 만화 일을 도와주는 어시스던트 겸 조언자로서 곁에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 츠바사의 개인적인 취향에는 도달하지 못한 듯. 마호타로에서는 THE JUSTICE.
아사미의 같은 반 친구. 화려하고 움직임이 큰 춤이 눈에 띄는 아가씨. 항상 두 개의 부채를 가지고 다닌다. 또한 부채에는 호랑이가 그려진 ‘맹호(猛虎)’와 ‘신세계(新世界)’가 쓰여 있다. 집안이 부자인 건 사실이나 부동산으로 인한 벼락부자로 미나즈키 가와 같이 엄청날 정도는 아니다. 그 때문인지 엄청난 재력을 자랑하는 미나즈키 가를 필요 이상으로 의식하고 있다. 자존심이 세고 사교적인 면이 조금 떨어져서 학급 내에서도 겉도는 존재이지만 사실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 그러한 자신에게 다른 아이들과 같이 친절하게 대해준 아사미와 친해지고 싶어 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잘되지는 않고 있다. 그 때문에 공원에서 혼자 울먹이고 있을 때 시라토리의 친구인 츠바사와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 뒤 서로 마음이 맞는 사이가 된다. 그 이후 도시락을 만들어 주거나 밸런타인 때 사람 키의 반 정도 되는 초대형 초콜릿을 만들어 준다든지 하며 서서히 츠바사에 대한 마음을 키운다. 츠바사의 취향이 흔히 말하는 ‘쭉쭉빵빵’인 걸 알고서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잘 되지는 않는 듯.
최종화에서는 츠바사와 교제 중이며 그의 만화 일을 도와주는 어시스던트 겸 조언자로서 곁에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 츠바사의 개인적인 취향에는 도달하지 못한 듯. 마호타로에서는 THE JUSTICE.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