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쿄우 (KIKYOU)|桔梗 (ききょう)

퇴치사들에게 부탁받은 사혼의 구슬을 지키고 정화하던 무녀. 영력이 강하고 냉정한 무녀였으나 이누야샤와 사랑에 빠지면서 연약한 여자가 되어간다. 비열한 나락의 음모로 인해 이누야샤를 봉인했다. 후에 우라스에의 주술에 의해 불완전하게 부활했고 사혼충이 가져오는 죽은 여자들의 영혼으로 힘들게 연명했으나 나락의 독기로 인해 다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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