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책백부 (HAKUFU SONSAKU)|孫策伯父

'도쿄에서 천하를 손에 넣어라!'라고 하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들어 전학 온 폭유 여고생 투사. 수많은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그 몸속에 잠들어 있는 용을 각성 시켜 남양의 소패왕이라 불릴 만큼 성장한다.그러나 천진난만한 성격은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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