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제트 프라가 마크레밋츠 (BAZETT FRAGA MCREMITZ)

5차 성배전쟁에 마술협회 대표 마스터로 파견되어, 가문에 전해내려오는 룬석의 피어스를 촉매로 하여 랜서(쿠훌린)를 소환했다. 그대로 참전했더라면 유력한 우승자 후보가 되었겠지만, 코토미네 키레이에게 불의의 습격을 받아 퇴장하였다. 코토미네 키레이가 대행자로 활동할 무렵, 봉인지정의 포획사건에서 마주친 뒤로, 둘은 같은 사건에서는 협력하는 전우 사이였다. 코토미네 키레이의 지명추천으로 협회에서 파견된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평가해, 마스터로써 추천해 준 그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승자로서 성배전쟁에 남아 승리하고 나서, 재회할 생각에 빠져 있던 그녀는 갑자기 찾아온 코토미네 키레이에게 불의의 습격을 받아 랜서를 부를 새도 없이 왼팔을 절단당해 령주를 빼앗겼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성배전쟁에 참가해보지도 못한 체 탈락하여 쌍둥이 저택에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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