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타카시 (NATSUME TAKASHI)|夏目貴志
고교생, 주인공. 인간, 요괴 가릴 것 없이 다정한 성격이다. 부모를 일찍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요괴가 보이는 능력 때문에 주변에 이해받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낸 아픔이 있다. 그를 맡아준 후지와라 부부의 집에 와서 따뜻한 애정을 받고, 야옹 선생과 만난 이후로는 점차 상처를 지워가고 있는 모양이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내가 지키고 싶은 건 평범한 일상과 그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내 곁에 있어 준 사람들은 처음이야. 소중한 사람들인데 어떻게 하면 좋지? 소중한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점점 불안해져. 모르는 것 투성이라서.
어렸울 때부터 가끔씩 이상한 게 보였다 아마도 그건 요괴라고 불리는 것
나를 지키는 자여 그 이름을 밝혀라
어렸을 때는 사람을 싫어했어. 하지만 상냥한 사람들을 만나, 상냥함을 일고 도망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어. 나도 상냥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어.
기쁘잖아,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부탁 받는다는 건
오늘은 없어도 내일은 있을지도 몰라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한 거야
냥코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