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하르트만 (ERICA HARTMANN)|エーリカ・ハルトマン

보이쉬하고 아이같은 겉모습과는 다르게 전장 경험도 많으며, 현 시점에서 202기 격추수를 자랑하는 울트라 에이스. 부대의 동료들을 생각하여 싸우고자 마음이 강하고, 어디까지나 병사A 인 입장에서 되도록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싸움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완벽초인. 심지어 2기 4화에서는 자다가도 비상벨이 울리자 벌떡 일어나서 "네우로이다." 한마디 하고 제일 먼저 뛰쳐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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