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이가와 요코 (ITOIGAWA YOUKO)|糸魚川養子
현 도서부 담당 사서로, 과거 고전부 부장이자 고전부 문집 2호의 서문을 쓴 사람 코오리야마 요코와 동일한 인물. 코오리야마(郡山)는 결혼 전의 성으로, 나이가 많은 원로교사 축에 속한다.
세키타니 쥰이 학교를 떠난 이후에는 그와 만난 적이 없었던 모양. 호타로의 추리의 부족한 부분인 실제 정황에 대해 그녀에게 물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밝혀지는 진상은 그러나 문집의 이름이 왜 빙과인지는 이토이가와 선생도 모르고 있었으며, 이는 호타로의 추리로 밝혀진다.
다만 태도를 보면 정말로 모르는 건지 죄책감 때문에 아는 척을 안 한 건지 분간이 가지 않고, 소설 원문에서도
호타로가 "이게 고전부 전통인가" 라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 건지 의심하기도 했다. 고전부 OB 사이에는 알음알음 내려오는 이야기였던 것 같기도 하는 암시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는 오레키 토모에 항목 참조.
세키타니 쥰이 학교를 떠난 이후에는 그와 만난 적이 없었던 모양. 호타로의 추리의 부족한 부분인 실제 정황에 대해 그녀에게 물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밝혀지는 진상은 그러나 문집의 이름이 왜 빙과인지는 이토이가와 선생도 모르고 있었으며, 이는 호타로의 추리로 밝혀진다.
다만 태도를 보면 정말로 모르는 건지 죄책감 때문에 아는 척을 안 한 건지 분간이 가지 않고, 소설 원문에서도
호타로가 "이게 고전부 전통인가" 라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 건지 의심하기도 했다. 고전부 OB 사이에는 알음알음 내려오는 이야기였던 것 같기도 하는 암시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는 오레키 토모에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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