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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이빨이 자랐다~!
사진 찍는거 재밌네!
"나답다"는 게 대체 뭘런지...
친구라는 말은 수갑 같은 게 아닌데다 만일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는 걸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그건 크나큰 착각이야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됐을 때 자기도, 상대도 반드시 쭉... 친구 사이로 있어 줄 것이라 서로를 믿는 것 그런 게 친구 사이란 게 아닐까?
사람의 마음을 바보 취급하지 마!
내 조수가 되도록 해
왜 너는 아무한테도 도움을 청하지 않는데! 왜 혼자서만 죄다 해치우려고 하는 거야!
남들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은 내 생각만 하고 있었어. 모두를 돕자고 하는 짓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 뿐이었어…
이대로 말야, 미래가 넘어가버린다면― 어떻게 되려나?
정말… 이게 잘 된 건가?
각오를 다지고 해보고서 그런 뒤에 포기한 거라면 일찌감치 단념해버리는 게 좋아
늦었다고 후회할 바에는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마주하는 게 좋을 거 아냐
도망치지 말고 맞서란 말이야! 진심으로 할 수 있는 걸 갖고 있다면 그쪽을 무기로 삼아서 싸워야지 뭐 하는 거냐고!
진심으로 부딪히는 게 무서워서 그렇지? 진심으로 했는데도 실패하면 자신이 전부 부정당한 기분이 들잖아
말로만 백날 진심이라고 해 봤자 나중에 반드시 속내는 드러나게 돼 있어
풍속 지킴이 군!
소령님은 우리도 잊지 않아 주시겠습니까?
당연히 알아야지! 이것만 알아둬, 트레포는 정말 끔찍한 이름이야!
당연히 안 됐지. 하지만 우리가 언제 그렇다고 멈춘 적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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